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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4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네...
  2. 2010/01/04 두산 베어스 새 유니폼 멋지네요. (1)
  3. 2009/05/25 기쁘다~ 두산 베어스 1위
  4. 2009/04/26 역시 SK
  5. 2008/12/02 잘가세요~ 안경현 선수..
[프로야구]뿔난 김성근, "맞히는 행위는 경쟁이 아냐"

14일 문학 두산전을 앞두고 13일 롯데전에서 정근우가 빈볼 맞은것 때문에 김성근 옹이 한마디 하셨다.
[기사링크]

그리고 다음날..(즉, 오늘 문학 두산 vs SK 경기)
[사진]사구에 맞고 쓰러진 고영민

1회초에 글로버가 던진 공에 고영민이 손맞고 떼굴멍...
[기사링크]

같잖다는 말을 이럴때 하는거 같다.
아니면 글로버가 아직 한국말을 잘 몰라서 감독의 심기를 파악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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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역행하는 디자인은 도데체...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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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으하하하~~! 두산 베어스가 SK와의 문학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이루어 내면서 705일만에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그간 2위의 설움과 공공의 적 SK를 무찌른 정의감에 왠지 통쾌함과 성취감이 100배 입니다.

2)
김성근 감독 왈 "두산에 지면 선두 뺏기는 줄 몰랐다(관련기사 클릭)" , 헐~ 이 얼마나 넋빠지고 정신나간 소리 입니까? 안하무인이 따로 없지요, 2년 연속 1위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다보니 아주 거만해졌나 봅니다. 3연패를 당해도 당연히 자신들이 부동의 1위일 꺼라는 거만함인가? 아무튼... 변경된 승점 방식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 대지마세요. 룰도 제대로 모르다니 얼마나 개쪽입니까? 차라리 나이가 많아서 치매끼 때문에 깜빡했다고 하면 믿겠습니다.

3) 두산의 1위는 개인적으로 기쁜일입니다. 그래서 네이트온에 경축 두산 1위 만세~~ 뭐 이런식으로 대화명을 바꾸었더니 친구중 한 녀석이 자중하라는 메세지를 보내네요, 아니 SK 팬도 아니고 야구도 안보는 녀석에게 이런 메세지를 받으니 잠시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대화명이 너무 기뻐한다나? ㅋㅋㅋㅋ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고인에 대한 명복을 빌고 조의를 표하는 바입니다만 죽은 사람은 죽은거고 내가 개인적인 기쁨도 못누릴 이유가 없습니다. 어디 길거리 나가서 만세 삼창 부르면서 뛰어다닌것도 아니고....맙소사~ 친구중에 이런 마인드 가진 녀석이 있었나 하는거에 놀라움이... 한편으로 옛날에 박정희가 죽었을때는 어느정도 였을지 상상도 안되네요. 아마 치아를 들어내고 웃었다가는 안기부 인가? 중앙정보부 인가? 거기 끌려가서 고문이라도 당했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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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K

紅眼/紅眼_일상 / 2009/04/26 14:15

요번 롯데전에서 조성환 선수에게 멋진 빈볼 던져주신 채병룡 씹돼지님...
왜 니님은 계속 빈볼시비에 주역이 되는지, 생긴거 비호감, 하는짓 비호감...
그래가지고 광현이 인기 뛰어 넘겠니?

전 정말 SK가 싫습니다.(절대로 두산을 누르고 2등해서 그런거 아님..)
기본적으로 애들 인성 교육 안시키는 감독놈님부터 시작해서 기세등등하다못해 싸가지 흉흉한 선수들
(특히 이종범 옹께 욕하며 개긴 윤길현...얘는 생각할수록 똘끼가 다분한 미X놈입니다.)

ㅋㅋㅋ WBC때 이용규를 향한 빈볼, 나카지마의 고영민 태클 등, 그거 SK 전문임
역시 일본에서 반평생보내서 적발이화 된 감독과 일본 코치진으로 구성된 팀이 일본의 선진 야구를
그대로 답습안할수 없겠지요?

마지막으로 나카지마의 엿같은 태클에 버금가는 째근우 전문 태클 캡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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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시리즈 2차전때..(째근우 개년님아 2루 베이스가 이대수 종아리더냐?)
언젠가 이 자식의 발목이 스파이크로 찍힐날이 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치료중인 조성환 선수 얼굴을 보니까,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과격한 표현을 많이 썼는데요.
뭐..오랫만에 포스팅이 이런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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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K 꺼져


사가 형님 드릴려고 만든건데..
예전에 히어로즈랑 잠실전에서 올드 유니폼 입고 나온때 찍은게 마침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안샘 사진 많이 찍어 놓을껄...

아쉬운 마음 어찌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두산 팬이지만...내년에 SK가시거든..두산전에 복수의 홈런 날려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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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안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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